지역에 골프장이 크게 늘어나면서
할인 경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경주보문골프클럽은 다음달 4일부터
10만5천원인 평일 요금 가운데 아침 일찍
시작하는 1부 요금을 8만원으로 24%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3만6천원인 주말 요금에 대해서는 늦게
시작하는 3부 요금을 12만원으로 12%
할인합니다.
요금 할인은 새로 문을 여는 골프장이 늘어나기 때문인데 또다른 골프장도 할인을 검토중에
있어 요금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경북동해안에는 현재 11개 골프장이 운영중이고 7개 골프장이 건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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