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웅 경북대학교 총장이
오늘 오전 퇴임식을 갖고 평교수로
돌아가게 되는데, 김총장은
총장 퇴임후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자신의 모든
힘을 쏟아붙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요.
김달웅 경북대 총장,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정치가
잘 돼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직접 정치를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정치 발전을 위해
전문가 그룹과 함께 '씽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할 겁니다."
이러면서 앞으로의 구상들을 밝혔어요.
허허 - 퇴임하면서 밝히는 의지가
글쎄, 남달라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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