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지배구조 평가에서
지역에서는 포스코와 대구은행이
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가
630여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를 대상으로
올해 기업지배구조 등급을 매긴 결과
'양호'이상 등급을 받은 62개 기업에
지역에서는 포스코와 대구은행이 포함됐습니다.
포스코는 지배구조 대부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우량' 등급을 받았고
대구은행은 전반적으로 우수하지만
일부 분야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양호'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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