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폭력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내일(1일)부터 10월까지 두달동안
학교폭력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단속과 함께 폭력사실을 자진신고하는
가해학생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불입건 조치할
방침이며,청소년상담원 등에 선도를 의뢰해
재범을 방지하는 '소년범 훈방선도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피해학생이 시고할 경우 신분비밀을
보장하고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의료와 법률적인 지원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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