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식별 시스템이 철강제품에도 처음으로
적용됐습니다.
산업기술평가원이 시행한 `경상북도 전파식별 산업혁신 기반구축 사업'에 시범 사업자로
참여중인 포스데이타는 포항공단의 넥스틸에
전파식별 시스템을 처음으로 구축했습니다.,
이에따라 넥스틸은 육안으로 제품과 원자재를 분류할 때 나타나던 잦은 오류나 작업 지연
문제등을 해소했습니다.
포스데이타에 따르면 자석형태의 RFID 태그는 원자재와 반제품을 생산 라인에 투입할 때
태그를 떼어내 재사용힐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