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 최대 규모의 재건축단지를 둘러싸고
금융권의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합니다.
4천 256가구가 입주를 시작한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롯데화성캐슬골드파크 주변에는
2곳의 대구은행 지점과 출장소를 비롯해
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농협,우체국까지
모두 7개의 금융기관들이 점포를 확보하고
치열한 선점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금융권은 또,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현재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다 훨씬 낮은
금리를 제시하며 중도금 대출을
주택담보 대출로 전환하는 영업을 경쟁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