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대 체벌사건에 이어
어제 또다시 체벌 사건이 일어나자
대구시 교육청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24일
초,중,고 교장 연수를 통해 체벌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자정결의대회까지 연 상황에서
어제 또다시 한 고교에서 과도한 체벌사건이
일어나자 당혹해하면서
오늘 해당학교에 장학사등을 보내
진상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진상 조사를 토대로
해당 교사를 비롯한 관련자 징계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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