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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대구경북지역혁신대전이 오늘
안동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지역 혁신협의회 등
4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혁신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혁신 우수사례도 발표했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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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서
대구경북 주요 인사들은
지역 혁신을 대구경북의 미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혁신을 통해 성장과 발전의 동력을
삼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INT▶김용대/경북행정부지사
◀INT▶문영수/대구정무부시장
또 특정 정권이나 중앙정부의 기대지 않고
지역 주도적인 사업 중심으로 변신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 이효수/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개막식에 이어 오후에는
파인토피아 봉화 신활력사업 등
9개 시.군의 혁신우수사례가 발표됐고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구경북 혁신협의회와 각 시군 협의회
의장단의 회의도 열렸습니다.
(s/s) 대구경북지역혁신대전은 안동을 비롯해
다음 달 7일까지 상주와 구미,경주,포항 등지에서 단위행사가 이어집니다.
이같은 혁신대전은 오는 11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행사때까지
전국 각 단위별로 개최됩니다.
하지만 제 1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광역단체장은 물론
안동시장을 제외한 시.군 구청장
대부분이 참석하지 않아 혁신의지와 성공여부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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