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최근 CI 즉 기업통합이미지
변경을 검토했다가 내부적으로 논의를
중단했습니다.
대구은행은 현재 휘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영문 DGB가 너무 딱딱하고
변화된 경영 목표와도 맞지 않다는
내부 지적에 따라 전체적인 기업통합이미지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고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논의를
중단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대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배지를 바꾸기로 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새 디자인을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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