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성묘객이 늘어나면서
각종 안전사고가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방당국은 성묘를 위해 산을 찾을 때는
긴 소매 옷을 입는 등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지 않게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예초기를 사용하다
돌이 튀어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반드시 보안경을 끼고 제초작업을 하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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