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근로자에게 5년 동안
300만 원까지 직업훈련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능력개발 카드제'가
내년 3월부터 시행됩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비정규직 근로자는
노동부장관이 인정한 4일 이상 과정에 한해
훈련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 대상자는 1년 이하 계약직 근로자와 파견근로자, 시간제 근로자 등으로
고용지원센터에서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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