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등 미세한 입자를 걸러낼 수 있는
나노정수 필터가 다음달 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갑니다.
50에서 150 나노미터의 나노 섬유로 제작된
나노정수 필터를 공동개발한
대구나노부품센터와
대진필터엔지니어링은
오늘 오후 3시 세인트웨스턴 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다음달 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나노정수 필터는
1미터의 10억분의 1에 이르는
바이러스와 미세 입자를 걸러낼 수 있어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온
반도체 세정용 필터 등 고급 필터의
연간 300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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