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농촌이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1사 1촌 운동'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세제 혜택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 사랑 범 국민운동 본부가 최근
자매결연 실적이 우수한 기업과 단체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교류활동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세제 혜택' 지원과 함께
'자체 교류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88%는 1사 1촌 운동이
농산물 구입과 일손 지원 같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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