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속하고 정확한 사인규명과
효율적인 수사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검시 전문가'를 선발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의학과 생물학, 유전공학 등
관련분야 석사 이상 학위소지자 10명을
7급으로, 간호사와 임상병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19명을 9급으로
각각 선발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검시 전문가'들은
경찰서 실습 등 1년간의 실습 교육기간을 거쳐
지방청과 경찰서에 분산 배치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검시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될 경우
수사 효율성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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