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서는/
대구시가 호주의 브리즈번,
모스크바, 카사블랑카를 비롯한
9개 도시와 경쟁을 펼치고 있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유치가능성을 알아 봅니다.
또한 정부의 미온적인 지원,
육상선수 발굴과 육상 붐 조성,
광고주 확보와 같은
대구시가 해결해야할 과제도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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