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농촌 체험마을 사업이 확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천 2년부터 해마다
3-4개씩 조성된 녹색 농촌 체험 마을이
인기를 끌면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했다고
보고 내년에 18억원을 투입해 9곳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년에 조성할 녹색 체험 마을에는
민박시설등 도시민들이 불편없이 지낼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해 말까지 조성된 15개
녹색 체험마을에는 7만 7천명의 도시민이 찾아
11억원의 농가 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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