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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울릉도에 와보니까 확실히 다릅니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25 17:54:10 조회수 1

어제 민선 4기 도지사 취임후 처음으로
공식 수행단을 이끌고 울릉도를 방문한
김관용 도지사가, 울릉도의 빼어난 비경과
관광 가치를 접한 뒤, 자신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다르다며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도지사로 처음이 아니라 난생처음입니다.
와보니 울릉도가 경북뿐만아니라 우리나라의
보배라는 생각이 듭니다.도지사직에 있는동안
울릉도 본격 개발을 위해 각계의 협조를 구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하면서 울릉도의 매력에 푹빠졌어요..

네..충격적일만큼 느낀바가 많다...그러니까
탁상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누비는
살아있는 행정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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