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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송이 생산 늦어

성낙위 기자 입력 2006-08-25 11:06:05 조회수 1

무더위로 송이 생산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봉화지역 송이농가에 따르면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송이가 나오기 시작했으나 올해는 아직까지
송이를 거의 채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더위로 송이종균의 활착이
늦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송이농가들은 '지금부터 10월 중순까지
비가 자주 오고
땅속 온도가 20도 안팎을 유지해야
작황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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