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우수한 기술을 갖고도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경북 벤처 투자펀드 1호'가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천 1년 9월
자금 조성 이후 지금까지
'경북 벤처 투자펀드 1호'는
태양기전과 그린 케미칼 등
9개 업체에 64억 원을 지원해
28억 원의 배당수익을 남기면서
평균 배당률 7.9%를 기록했습니다.
'경북 벤처 투자펀드 1호'는
경상북도가 2억, 산은 캐피탈 30억,
경북 테크노 파크 5억, 산업은행이 23억원을
출자해서 만든 지역기업 지원자금입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1조 원 규모의
경북 투자펀드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