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장애인 지원비, 전국 최하위 수준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8-24 12:45:49 조회수 1

대구,경북의 장애인 1인당 지원 예산액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의 지난 해
장애인 1인당 복지 지출액은
각각 37만 4천 원과 39만 천 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4위와 1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고 수준인 제주는 80만 원으로
대구.경북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