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장애인 1인당 지원 예산액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의 지난 해
장애인 1인당 복지 지출액은
각각 37만 4천 원과 39만 천 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4위와 1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고 수준인 제주는 80만 원으로
대구.경북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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