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반 부산을 출발해
7시 39분 동대구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고속열차 KTX가 밀양 부근을 지날 즈음
동력장치에 이상이 생기면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해
예정보다 30분 늦게 동대구역에 도착했습니다.
승객 400여 명은 예비열차로 갈아탄 뒤
예정보다 1시간 늦은 오전 8시 반 쯤에야
동대구역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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