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 오존농도 절감을 위한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6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교통량이 많은 관문도로나 시내버스 회차지,
택시와 화물 차고지 같은 곳을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해 배출가스를 점검합니다.
이 번 점검에서는 연료 조절장치를 조작한 차를
집중적으로 찾아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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