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원 규모의 섬유 펀드가 출범해
섬유업계 경영난 해소가 기대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중소 섬유기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의
섬유 투자펀드를 다음 달 결성하기로 하고
중소기업청 모태 펀드 30억 원,
바이넥스트 창업투자 30억 원,
섬유산업 연합회 25억 원,
산업은행 15억 원으로 펀드를 구성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 섬유업체들이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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