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산림관리청은 민간에 빌려준
국유림 실태를 일제히 조사해서
부실 대부지를 모두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 달 말까지 대부허가 처리의
적정성과 대부 목적 외 사용 여부,
권리 양도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조사 결과 허가 조건을 어긴 대부림은
시정 조치하거나 허가를 취소해서
국유림을 복구할 계획입니다.
남부지방 산림관리청이 민간에 빌려준 국유림은 5천 840여 헥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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