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근 재고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철근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을 비롯한
7대 제강사의 철근 재고물량이 22만여 톤으로 지난 달 말보다 17% 줄었습니다.
이는 제강사들이 보수공사와 찜통더위로
생산량을 조정한데다,
가을 건설 성수기를 앞두고
판매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현재 보수공사 중이고,
한국철강을 비롯한 나머지 업체들도
곧 설비보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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