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고준위 폐기물 저장시설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파문이 예상됩니다.
월성원전은 고준위 폐기물인
사용 후 핵연료 저장고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천 20톤 규모의 건식 저장고를 증설하고 있는데
3천 100톤 규모의 조밀식 건식 저장고를
원전 터 안에 추가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경주시의회는
방폐장 유치 지역에는
'사용 후 핵연료 관련시설'을
건설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다면서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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