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영남지역 공사장을 돌아다니면서 건설기계와 건축자재
4억 9천만 원 어치를 훔쳐 판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김 모 씨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0일 경주시 강동면
한 공터에 보관 중이던 시가 8천만 원 짜리
공사장용 발전기 2대를 훔쳐
고물상에 판 것을 비롯해
지난 2004년 이후 6차례에 걸쳐
경북과 경남지역을 돌아다니면서
4억 9천만 원 어치의 건설장비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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