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가
빠르면 내년 쯤 학교에 골프장을 만듭니다.
영남대학교는 약 15만평의 터에
9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 건립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5월 타당성 조사를
마쳤습니다.
영남대는 이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익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빠르면 내년쯤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구대학교도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골프장 건립을 올해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재단이사회의 의견을 묻는 한편
올해 2학기에 논의과정을 거쳐
골프산업학과 신설과 함께 빠르면 내년
9홀 규모의 골프장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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