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유학가는 대구,경북 출신 인재들에게
숙식을 제공할 대경학숙의 건립과 지원을 맡을
'대경 육영재단' 설립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전,현직 장관 모임인 대경회는
최근 이강철 대통령 특보와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정상명 검찰총장,
김부겸 국회의원 등 여권인사와 만나
대경 육영재단 설립에 공감하고,
함께 활동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경회는 조만간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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