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체벌로 문제를 일으킨
교사가 파면된데 이어 해당 학교 교장에게도
중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번 사안이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킴에 따라
해당 학교 교장에게는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교감과 학생부장에게는
감봉 등의 경징계를 하도록
학교 재단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피해 학생 학부모들은 빠르면 2-3일 안에 해당 교사와 재단을 상대로 고소나 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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