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9일
대구시 수성구 한 호텔 예식장에
하객을 가장하고 들어가
축의금 접수대에서 50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대구시내 예식장을 돌면서
모두 10차례에 걸쳐 3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58살 윤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폐쇄회로 TV에 범행장면이 찍히면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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