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부터
새 차를 사는 장애인에 대한
보조금을 폐지하고, 4~6급 장애인은
내년부터, 1~3급 중증 장애인은
2010년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과
경증 장애인 수당을 각각 매달 13만원과
3만원으로 인상하고,
장애 아동에게는 부양수당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장애수당을 지원받는 장애인은
올해 30만 명에서 내년에는 52만 명으로
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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