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경주 엑스포가
재원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최근 휘장을 이용해 기념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는 상품화권자를 모집했지만
한 업체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달 마감한 앙코르-경주 엑스포
공식 후원사 접수 역시 단 한곳도 없어
사업 자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모집을 더 해 보는 한편
기업체 개별 방문을 통해
공식 후원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