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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사업 차질 우려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20 16:12:05 조회수 1

앙코르 경주 엑스포가
재원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최근 휘장을 이용해 기념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는 상품화권자를 모집했지만
한 업체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달 마감한 앙코르-경주 엑스포
공식 후원사 접수 역시 단 한곳도 없어
사업 자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모집을 더 해 보는 한편
기업체 개별 방문을 통해
공식 후원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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