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서지에서 물에 빠진
휴대 전화나 카메라를 수리 맡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통신사 AS센터에 따르면
바닷가나 수영장 등에서 피서를 즐기다
휴대 전화를 물에 빠뜨리거나 물기가 묻어
수리를 맡기는 사례가
평소보다 30%가량 늘었습니다.
AS센터 측은
가전제품이 물에 빠질 경우,
우선 배터리를 분리해야하고,
바닷물에 젖었다면
흐르는 물에 씻어 소금기를 뺀 후
수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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