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과
서울에서 포항을 잇는 여객기의
운항이 이틀 째 중단됐습니다.
해상에 3-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바람이 초속 20미터로 강하게 불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돼
울릉도 관광객 500여 명의 발길이
묶였습니다.
또, 오늘 아침 7시 김포에서 포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첫 비행기가
결항되는 등 포항-서울행 여객기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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