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남대 의료원 파업결의

이상석 기자 입력 2006-08-19 11:31:17 조회수 1

전국보건의료노조와
대구경북본부 영남대 의료원 지부가
총파업을 결의해 노,사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와 임금인상 등을 놓고
사측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국보건의료노조는
오는 23일 최종 협상이 결렬되면
2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혀
의료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합원 81% 찬성율로 파업을 결의한
영남대 의료원 지부는
중앙교섭과 별도로
원내 어린이집 유치와 인력채용 등
지부차원의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파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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