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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도 경제통합의 모델,재래시장 투어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19 17:19:21 조회수 2

◀ANC▶
대구시민들이 농촌 지역의 재래시장을 방문해
장도 보고 지역도 둘러보는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경제 통합의 거창한 말보다
이런 실천이 서로에서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주부 80여명이
국내 최대 마늘시장인 의성장을 찾았습니다.

밀고 당기는 흥정조차 즐거운 대구 주부들은
시골장의 넉넉한 인심을 마음 가득히
담아갑니다.

◀INT▶신영자 (대구시 평리동
좋은 물건 싸게 사니까 넘좋다,많이 사간다

◀INT▶김정순 (대구시 침산동
활기가 없다,농촌이 잘되야 나라가 잘되는데..

상인들도 농촌에 비해 구매력을 가진
대구 주부들의 단체 방문에 힘을 얻습니다.

◀INT▶김광섭 의성시장 상가번영회장
농촌 현실을 이렇게라도 알고 가는게 고마운일

경상북도가 농촌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대구시내 주부들을 상대로 농촌 재래시장
마케팅 투어를 시작한 것은 2년전..
지금까지 23번의 투어에 천 500여명이 참가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주상숙 경상북도 경제교통정책과장
물건도 신뢰할 수 있고 고향의 푸근함도 느껴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실시한 이 사업이
다른 시도와 중소기업청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파급효과가 커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S/U]대구,경북 경제 통합의 흐름속에
대구 주부들이 직접 참가해 농촌의 현실을
느끼는 시장 투어는 시도 경제 협력의 작지만 큰 성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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