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민자 유치를 통해 백암과 원남지역에 두개의 골프장 건설을 추진합니다.
울진군은 오는 2천9년까지 6백74억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건설하고,
원남면 군유지 등에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2천10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울진군은 두개 사업지역이
경북도의 개발촉진지구로 고시돼
조세 감면과 사전 토지매입,행정전담팀 지원 등 인센티브가 많다며 민자 유치 전망이
밝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오는 25일 엑스포공원에서
두개 골프장 지구에 대한 민자유치 설명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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