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중국과 베트남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새마을운동을
배우려는 나라가 늘면서
새마을연구소가 설치돼 있는
지역의 경운대가 요즘 분주한 모습인데요.
그러나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연수를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체계적인 접근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지적이었어요.
최진근 경운대 새마을연구소장,
"새마을운동을 전파한다며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은상태에서
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너도 나도 나서는 것은 자칫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하면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가
내실있고 지속가능 하도록
하려면 모든 과정과 절차를
체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었어요.
네 - 성과주의, 업적주의로만
흐르다간 이미지를 오히려
크게 흐릴 수도 있다는 경곱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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