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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폭염으로 도내 3개면 급수난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18 10:59:42 조회수 1

20일 넘게 폭염이 이어지면서
성주군 초전면과 문경시 호계면,
예천군 지보면등 3개 지역 일부 마을에서
급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 마을에서는
간이 상수도나 지하수를 쓰고 있는데
심한 가뭄으로 지하수가 고갈되면서
소방서가 물을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 성주군 선원리 양계농가와
문방리 축산농가 등지로도
물부족 사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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