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로열티 지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지역 시,군이 국내 품종 보급을
확대합니다.
경주시는 올해 2천만원을 들여
매향과 설향 등 국내 품종 2만본을
농가에 보급합니다.
국내 육종 딸기가 내년부터 수확되기
시작하면 경제성과 재배기술 적합성 등을
평가해 확대보급 여부를 판단할 방침입니다.
현재 경주지역에서 재배하는 품종은
90% 이상이 일본산으로 로열티 지급
문제를 놓고 올해 일본과 2차례 협상을
벌였지만, 일본이 3백평당 5만원을 요구해
협상은 결렬됐고, 이에따라 일본으로 수출도
중단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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