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농약살포차에 깔려 숨져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8-17 19:07:12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반 쯤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에 있는
계단식 복숭아 밭에서
농약을 뿌리던 56살 최모 씨가
농약 살포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농약 살포차를 몰며
농약을 뿌리다가 운전부주의로
3미터 아래 밭으로 떨어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