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 터 선정 작업이
주민 반발로 연기됐습니다.
한수원은 이 달 말까지
이전 터를 선정할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반대해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과 경주시는 시의원과 시민단체,
방폐장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15명 내외의 협의체를 이달 말에 구성해
해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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