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회 성매매여성 인권지원센터는
성매매 집결지 업주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을 비난했습니다.
성매매여성 인권지원센터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경찰이 성매매 집결지 업주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모두 기각했다."면서
이는 성매매를 묵인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검찰과 법원은 경찰과 함께
성매매 집결지를 적극적으로 단속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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