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원구성을 마치고
출범한 대구시의회는 다음 달 초
정례회를 시작으로 사실상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의원들은 유급제 시대가
열린 만큼 첫 시정질문부터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각오들이 대단하다는데요.
대구시의회 장경훈 의장
"넓은 경기장에 많은 관중이
찾고 성원을 받으려면 무엇보다도
그라운드를 뛰는 선수들이
잘해야 하듯이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려면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잘 해야됩니다"
이러면서 요즘 비회기 중에도
의회에는 의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스타 플레이어가
얼마나 배출될 지 기대가 됩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