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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한의대 총장 '남은 일이 있어서 다행'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8-16 16:59:44 조회수 1

취임 한달이 다 되어 가는
대구한의대 변정환 총장은 앞으로
수익구조도 다변화 등을 위해
한의사인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서
부속병원의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변정환 대구한의대 총장은

"전임 황병태 총장이 정말
많은 일을 했지만 나를 위해서
남겨두었는지 우리 부속병원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큰 역할을 못했어요.
앞으로 전문성을 살려서 병원을
특색있게 활성화해볼 생각입니다."
이러면서 병원쪽에 전력투구할
계획임을 밝혔어요.

네에-
제일 잘 알고 자신있는
부분은 역시, 병원이다
이런 뜻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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