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파업 48일째를 맞아
포항 제철소내의 기계와 전기·토목 분야의
80여 전문건설업체들은 공사 중단으로
두달 째 원청 업체로부터 기성금을 못 받아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 건설업체는 두달 째
자금 압박으로 급여를 제대로 지급하지 못해
관리 직원을 내보내거나
폐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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