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공단 인근 주민들의
대규모 건강 검진이 처음으로 시작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동국대 의대, 공주대와 공동으로
공단 인근 주민 천 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종합 건강검진을 합니다.
오는 2025년까지 진행될 조사는
공단의 환경오염 영향 여부를 확인하고
그 대책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 동안 포항에서는
철강공단 환경오염 피해 여부를 놓고
공단업체와 인근 주민들 사이에
피해보상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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