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도 초등 과정의
대안학교가 내년에 문을 열 예정으로
내일까지 신입생을 받습니다.
영천시 화북면에 오산 자연학교는
내년부터 산자연학교란 이름으로
초등과정의 대안학교를 개교하기로 하고
내일까지 신입생을 받습니다.
산자연학교는 자연 생태를 기반으로
전인적인 삶을 가르치기 위해
체험적이고 실천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교육을 할 계획인데 이를 위해
이미 10여명의 전문 교사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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