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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상북도 도정구호가 정해지기까지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15 16:43:56 조회수 2

경상북도가 앞으로 4년간의
도정 구호를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으로
확정 발표했는데 도정구호는
다름 아닌 이른바 '자장면 미팅에서
나왔다는 얘기였어요.

민병조 경상북도 기획관

"이번 도정구호는 지사님이
기획실 직원 20명과 지사실에서
자장면을 시켜가면서 회의를
했고 간부들과도 자장면 회의로
아이디어를 모은 것이 도정
구호로 나온 것입니다"하면서
파격적인 회의 결과였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자장면으로 출발한 구호인만큼
서민들과 함께 하는
도정을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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